SM벡셀, 18년 만에 배당 기대감 '솔솔'
SM그룹 배터리 계열사인 SM벡셀이 이르면 오는 11월 임시 주주총회(주총)를 개최하는 가운데 시장에서는 18년 만에 배당을 재개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021년부터 보유해 온 감자차익을 활용해 결손금을 보전할 경우 이익잉여금을 쌓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된다는 이유에서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SM벡셀은 내달 20일 임시 주총 소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