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최대주주 가능성에도 '칩거' 행보
네이버 두나무 빅딜로 송치형 두나무 회장이 네이버 최대주주에 오를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송 회장이 경영 전면에 나서는 것을 꺼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지금까지의 흐름을 보면 송 회장은 네이버의 공개 경영에 참여보다는 지분 참여 중심의 '은둔형 리더십'을 택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 14일 복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