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로직스 "자체 MCB 구축, 개발 속도·유연성 쑥"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연내 '마스터 세포주은행(MCB)'을 자체 구축해 위탁개발(CDO) 서비스의 속도와 유연성을 한층 높인다. 회사는 외주에 의존하던 MCB 제조 공정을 인하우스로 전환해 개발기간을 단축하고 정보보호와 맞춤형 생산 역량을 동시에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이태희 삼성바이오로직스 항체배양PD팀 상무는 1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바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