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권 타깃된 쿠팡, 변명 대신 개선책으로 정면돌파
쿠팡이 올해 국회 국정감사에서 유통업계 증인 최다 소환으로 불명예를 안았다. 특히 본업인 온라인 쇼핑 플랫폼은 물론 배달플랫폼 '쿠팡이츠', 물류운송업체 'CFS(쿠팡 풀필먼트서비스)' 등 사업 전 영역에서 정치권의 타깃이 된 모습이다. 이에 회사는 이슈를 피해가기 보다는 실질적인 개선책을 제시하는 정면돌파에 나선 모습이다. 쿠팡은 올 국감에서 총 5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