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와 경영 분리' 1년 만에…이석환 부회장 복귀
한익스프레스의 소유와 경영 분리 체제가 단 1년여 만에 종식됐다. 이 회사 최대주주인 이석환 부회장이 최근 경영 일선으로 다시 복귀했기 때문이다. 특히 한익스프레스의 영업 환경이 전반적으로 악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오너 리더십의 필요성이 부각된 결과라는 분석이다. ◆ 이석환 부회장, 최근 경영 일선 돌아와…미등기임원 유력 21일 물류업계 등에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