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일본서 '글로벌 모델' 찾는다…선진 금융 벤치마킹 박차
정진완 우리은행장과 류형진 글로벌그룹 부행장은 지난달 일본을 방문해 현지 주요 대형은행들과 만나 글로벌 비즈니스 모델을 점검했다. 일본 은행들은 국내보다 일찍 해외시장을 개척하며, 전체 수익의 40%가량을 글로벌에서 창출하고 있다. 우리은행 도쿄지점은 우리금융그룹 차원의 글로벌 전략에서 핵심 역할을 맡는다. 현지 금융시장에 대한 전문성과 이해도를 바탕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