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비노기'로 횡적 확장 신호탄…영토 넓히기 순항
"궁극적인 목표는 '마비노기 모바일'이 1020세대와 3040세대를 넘어 5060 세대에게도 사랑받는 게임이 되는 것입니다. 5060세대와 그들의 자녀 세대인 10~40대가 게임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더 많은 '밀레시안'이 찾는 게임으로 거듭나겠습니다." 강민철 넥슨 사업실장은 지난 20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성수동 KT&G 상상플래닛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