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륜당 불법대부' 도마 오른 산은…박상진 회장 "곤혹스럽다"
한국산업은행이 명륜진사갈비·샤브올데이를 운영하는 '명륜당'에 정책자금을 지원한 가운데, 해당 자금 일부가 미등록 대부업에 사용됐다는 논란이 국회 국정감사에서 도마 위에 올랐다. 박상진 산은 회장은 "곤혹스러운 사안"이라고 밝히며 즉각적인 조치 여부에 대한 질문에는 명확히 답하지 못해 여야 의원들로부터 강도 높은 질타를 받았다. 20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