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진 금감원장 "BNK금융 회장 인선 절차 특이점 예의주시"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BNK금융지주를 포함해 은행 금융지주 최고경영자(CEO) 승계에 관한 모범관행 가이드라인을 보강하는 한편 수시검사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BNK금융이 이사회 결의를 통해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구성하고 지주 회장 후보군 접수를 시작했지만 추석 연휴를 제외하면 실제 접수 가능 기간이 4일에 불과해 깜깜이 논란이 커진 데 따른 답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