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양회 명예회장, 아들 아닌 개인회사로 주식 증여
성신양회 단일 최대주주가 김태현 회장에서 이에스파워로 변경됐다. 김 회장 부친인 김영준 명예회장이 개인 회사(이에스파워)로 기 보유 중인 성신양회 주식 전량을 증여했기 때문이다. 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김 명예회장은 이달 20일 이에스파워로 보유 주식을 모두 증여했다. 세부적으로 증여 주식수는 279만1332주이며, 지분율로는 1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