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글로벌 신사업 공격 투자…늘어나는 손상차손
우미그룹이 우미글로벌을 중심으로 지난 7년간 공격적인 지분 투자를 확대했지만 투자자산의 평가수익은 둔화되는 모습이다. 우미글로벌은 부동산 관련 신사업을 중심으로 지분 투자를 통해 수익 다각화와 '부동산 밸류체인' 확대를 꾀했으나 부동산 건설 경기 침체와 맞물리며 투자자산의 손상차손이 확대되고 있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우미글로벌의 투자자산 가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