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글로벌펀드 삼수생 MCP 또 낙방…연내 불가
부산광역시와 한국벤처투자(KVIC)가 추진하고 있는 부산 미래성장벤처펀드 글로벌 리그가 위탁운용사(GP) 선정 난항에 올해도 기약 없이 해를 넘길 거라는 우려가 나온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에는 홍콩 소재 운용사 MCP에셋매니지먼트가 2년 연속 부산미래펀드 GP 자리를 노렸지만 이번에도 탈락하면서 KVIC는 최근 재공고를 앞두고 있다. 연내 GP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