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은, 핵심광물 1000억 쏜다…출자비율 40%로 확대
한국수출입은행이 1000억원 규모의 핵심광물 펀드 출자사업을 본격화한다. 위탁운용사(GP) 2곳을 리그 구분 없이 선정해 500억원씩 배분할 방침이다. 특히 광물 펀드의 높은 펀딩 난도를 고려해 출자비율을 20% 수준에서 40%로 끌어올려 GP의 펀드레이징 부담을 축소했다. 2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수출입은행은 오는 11월 초 '핵심광물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