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영의 새 승부수…다섯 달 만에 810억 돌파
현대차그룹의 대체투자 전문 자산운용사인 현대얼터너티브가 출범 불과 5개월 만에 운용자산(AUM) 660억원, 약정액 기준 810억원을 확보했다. 첫 펀드로 계열사 자산을 유동화한 데 이어 성수·판교 오피스와 채무조정 NPL 투자까지 영역을 넓히며 외형을 키웠다. 현대얼터너티브는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의 맏사위 정태영 현대카드금융그룹 대표가 최근 계열사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