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젠슨 황, 한국과의 새 협력안 밝힐 것"
최태원 SK 회장은 이번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담을 계기로 15년 만에 방한하는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관련해 "황 CEO가 한국과의 새로운 협력 모색과 관련해 이야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 회장은 28일 경주엑스포대공원에서 열린 APEC CEO 서밋 부대행사 '퓨처테크포럼'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이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