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 고위급 인사 본격화…이억원·이찬진 체제 청사진 주목
금융위원회가 사무처장에 이어 나머지 1급(차관보급) 인사를 시행했다. 전체 4명 중 3명을 교체하면서 전반적인 세대교체가 이뤄졌다는 평가다. 부원장과 부원장보 자리 공석이 발생한 금융감독원 역시 임원인사가 조만간 이뤄질 전망이지만, 금융위보다 최소폭에 그치는 대신 조직개편으로 쇄신을 꾀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29일 금융위는 이형주 금융위 상임위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