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서부에서 하나은행 대표한다는 마음으로 일합니다"
"미국 서부에서만큼은 제가 하나은행을 대표하는 사람이라는 생각으로 일합니다." 김영찬 KEB하나LA파이낸셜 법인장은 최근 딜사이트와 만나 일에 임하는 자세를 이렇게 표현했다. 그는 "해외에서는 개인으로 평가받는 동시에 '하나은행의 누구'로도 평가받게 된다"며 "한국에 있을 때보다 조직에 누를 끼쳐선 안 된다는 책임감이 더 크다"고 말했다. 김 법인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