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일 대표 체제 CJ푸드빌…북미 확장 속도전
CJ그룹이 계열사인 CJ푸드빌의 새 수장으로 이건일 CJ프레시웨이 대표를 선임했다. 미국공장 완공을 앞둔 시점에 현지사업 경험이 풍부한 이 대표를 전면에 배치하며 뚜레쥬르 북미사업 확대에 한층 속도를 낼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CJ그룹은 이달 2026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하고 이건일 CJ프레시웨이 대표를 CJ푸드빌 대표로 내정했다. 이 대표는 지난해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