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공 1700억 PE 숏리스트에 VIG·H&Q 등 11곳
과학기술인공제회(과기공)이 총 1700억원 규모의 하반기 블라인드 PE 출자사업 숏리스트(적격후보)를 확정했다. 과기공은 내달 11일 2차 정성평가를 거쳐 대형 부문 위탁운용사(GP) 2곳, 중형 부문 2곳, 루키 리그는 1개사 내외 등을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31일 딜사이트 취재를 종합하면 총 11곳의 사모펀드(PEF) 운용사가 과기공 PE 부문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