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액 40조 목표…글로벌 셀러 공습 시작됐다
신세계그룹과 알리바바그룹의 합작법인인 G마켓(지마켓)이 공격적인 거래액 확대를 목표로 세우면서 글로벌 셀러들의 본격적인 국내 침투가 가시화되고 있다. 이에 국내 셀러 입장에서는 향후 치열한 생존경쟁이 불가피할 것으로 관측된다. 31일 신세계그룹에 따르면 지마켓과 알리익스프레스 합산 거래액은 작년 기준 20조원 수준으로 추정된다. 지마켓 거래액이 15조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