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태펀드 GP 뺏기더니…송현인베 사실상 개점휴업
송현인베스트먼트가 모태펀드 위탁운용사(GP) 해임 여파로 신규 펀드 결성이 막혔고 올 들어서는 신규 투자를 단 한 건도 집행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주요 펀드가 일제히 만기를 앞둔 가운데 하우스는 사실상 운용 공백 상태에 빠진 모습이라는 지적이다. 31일 벤처투자회사 전자공시(DIVA)에 따르면 송현인베스트먼트는 지난 1월부터 9월까지 신규 투자를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