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동, 인력·투자 효율화 고삐...흑자 전환 속도
올해 연간 흑자 전환이 기대되는 LG디스플레이가 연말까지 인력·투자 효율화의 고삐를 당길 예정이다. 이 회사는 상반기에 이어 4분기에도 희망퇴직 등 인력 효율화 방안 시행을 예고한 데다, 연간 투자 규모도 예년보다 1조원 이상 줄었다. LG디스플레이는 정철동 사장이 2023년 12월 부임한 이후 효율성을 경영의 핵심에 두고 인력과 투자 효율화 방안을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