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JU 넘기고 '1타2피' 노린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자주(JAJU)사업부문을 신세계까사에 양도하며 '1타2피'를 노리고 있다. 자주사업부문 유지 및 확장에 필요한 비용을 절감하는 동시에 사업 양도로 확보한 자금을 패션·뷰티 사업 강화에 투입해 브랜드 글로벌 경쟁력을 제고한다는 전략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내년 1월1일 자주사업부문을 신세계까사에 양도할 예정이다. 양도가액은 총 940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