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터스빌 셀 공장 연기'…한화솔루션, 통관지연에 AMPC 하향조정
한화솔루션이 3.3기가와트(GW) 규모 미국 카터스빌 태양광 셀(태양전지) 공장 양산 시점을 미룬다. 설비 구축 과정에서 결함이 발견된 탓이다. 미국 세관의 규제 강화로 통관이 지연되는 가운데 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AMPC) 가이던스(자체 전망치)도 하향조정했다. 5일 정원영 한화솔루션 최고재무책임자(CFO)는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4분기는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