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클라우드 "AI 주권 본격화…GPU 6만장도 부족"
네이버클라우드가 국가 주권형 인공지능(소버린 AI) 구축을 통해 산업·공공·일상 전 영역으로 AI 생태계를 확장하겠다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는 6일 열린 팀네이버 통합 컨퍼런스 'DAN25' 마지막 세션에서 "우리의 데이터와 인프라, 언어와 문화를 담은 '자기주도형 AI'가 대한민국의 경쟁력이 될 것"이라며 "AI의 진짜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