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회장, 미래車 가속페달 밟는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미래 모빌리티 분야에서 '퍼스트 무버(First Mover)'로서 주도권을 확고히 굳히는 모습이다. 글로벌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로부터 차세대 그래픽처리장치(GPU) 5만개를 공급받기로 하면서 자율주행·로봇 등 중점 사업의 경쟁력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이는 단순한 완성차 제조를 넘어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