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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도맡던 KT 회사채…NH 빈자리 iM이 채웠다
딜사이트 이소영 기자
2025.11.10 06:40
최근 10년간 KT가 회사채를 발행할 때마다 주관 지위를 도맡아온 NH투자증권이 이번 발행에서는 제외되며 시장의 관심이 집중됐다. NH 자리는 과거 인수단과 주관단을 오가며 KT와 거래 이력을 쌓아온 iM증권이 대신 차지했다. 1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KT는 이달 최대 3000억원 규모 공모채 발행을 앞두고 KB증권과 한국투자증권, 신한투자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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