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에 직격탄…자체 생존법 '난항'
중고나라가 네이버의 중고거래 플랫폼 시장 진출에 직격탄을 맞았다. 그동안 이 회사가 네이버카페를 중심으로 성장해온 만큼 자체 생존법 모색이 시급한 상황이지만 기존에도 당근·번개장터 등 중고거래 플랫폼 3사 가운데 앱 이용율이 가장 낮은 탓에 상당한 부침을 겪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특히 최근 앱 사용을 강제하는 골자의 운영정책을 발표한 이후 기존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