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모 줄었지만 깊이는 더해져…'서사'로 진화한 게임 축제
올해 21주년을 맞은 국내 최대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25'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예년보다 부스 규모가 다소 줄어든 만큼 질적 향상과 체험 밀도가 중요해질 전망이다. 10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올해 지스타는 오는 13~16일 4일 동안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BEXCO) 일대에서 진행된다. 세계 게임 시장 트렌드를 확인하고, 내년도 사업 청사진을 미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