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홍대선, 착공 임박…2조원 PF 대출 실행 앞둬
서부권 광역철도망의 핵심축이 될 대장홍대선 민자사업이 착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국토교통부의 실시계획 승인 이후 PF(프로젝트파이낸싱) 금융구조가 모두 마무리되며 대출 집행과 착공만 남은 상태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국토부는 지난 9월 24일 대장홍대선 사업시행자인 서부광역메트로㈜(대표사 현대건설 컨소시엄)에 사업실시계획 승인 통보를 완료했다.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