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생명, '보장성 중심 체질 개선' 성장통…단기 수익성 둔화
NH농협생명이 보장성보험 중심으로 영업 구조를 재편하면서 성장통을 겪고 있다. 보장성 판매는 업계 상위권으로 크게 늘었지만, 저축성보험 판매 축소의 영향으로 단기 수익성은 둔화했다. 체질 전환 과정에서의 일시적 부담이 실적에 반영된 가운데, 보험계약마진(CSM) 증가 등 장기 수익성 지표는 개선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올해 NH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