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위·소액주주연대, 임총 개최 앞두고 엇갈린 노선
씨씨에스충북방송의 경영권 갈등이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드는 모습이다. 그동안 씨씨에스 최대주주와 비상대책위원회, 소액주주연대 간 3파전 구도를 보였지만 최근 소액주주연대가 최대주주 측 지지에 나서는 모습을 보이면서 사실상 최대주주·소액주주연대와 비대위 간의 2파전 양상으로 접어드는 모습이다. 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법원은 씨씨에스 임시주주총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