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브스메드, 파두 이후 첫 1조 '기특' 상장 주목
리브스메드가 파두 이후 처음으로 기술특례상장 방식을 통해 조 단위 시가총액에 도전한다. 업계에서는 밸류에이션에 대한 우려도 나온다. 적자 기업인 까닭에 추정 당기순이익을 활용했는데 근거가 된 매출 전망치가 낙관적이라는 이유에서다. 추정치에 부합하는 매출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해외 매출을 3년 만에 약 26배 늘려야 한다. 1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