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게임 신작 한자리에…엔씨·넷마블·크래프톤 부산 총출동
"어제 퇴근한 직후 밤 10시쯤 현장에 도착해 지금까지 기다리는 중입니다. 나흘 모두 참관할 예정인데, 주요 게임사들의 부스를 고루 둘러보면서 다양한 신작을 시연할 계획입니다." 13일 오전 8시쯤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지스타 2025' 입장 대기줄 맨 앞에서 만난 전모(30대 중반)씨는 이같이 말했다. 전날 경기 광주시에서 KTX를 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