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브스메드, 희망공모가 PER 45.5배…글로벌 우량기업만 픽
리브스메드가 상장에 박차를 가하는 가운데 비교기업 적정성에 대한 지적이 나오고 있다. 국내 유사 기업이 부재하다는 이유로 글로벌 우량기업으로 피어그룹을 구성했는데 재무 상태상 괴리가 큰 까닭이다. 사업 유사성이 가장 높은 인튜이티브 서지컬과도 거리가 있다. 1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리브스메드는 증권신고서를 기재정정하며 45.5배의 평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