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국 '크로쓰'로 대확장…MMORPG 5종·웹3로 승부
넥써쓰가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CROSS)'를 중심으로 내년 사업 전략을 대폭 확장한다. 장현국 넥써쓰 대표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 기자간담회에서 "플랫폼을 한 단계 고도화하고 '로한2'를 넘어설 MMORPG 5종 이상을 이미 확보하거나 계약 막바지 단계에 있다"고 밝혔다. 블록체인 게임 외에도 웹3 브라우저와 웹3 메신저 등 신규 사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