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8, '세종·부산 핵심 프로젝트' 재가동 "터널 끝 보인다"
디지털 트윈 솔루션 기업 E8(이에이트)가 세종과 부산 핵심 프로젝트를 재가동한다. 세종과 부산의 두 국가시범사업(B2G)은 E8의 성장 기반 유지와 미래 성장을 위한 핵심 프로젝트였으나 수년간 사업이 지연돼 왔다. 오는 12월 변곡점을 맞이하는 가운데 E8는 또다른 B2B 수주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코스닥 상장사 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