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진첨단소재, 테네시 CNT 공장 본격화…고객사 대응력 확대
코스닥 상장사 '대진첨단소재'가 수익화 작업에 속도를 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핵심 신사업인 탄소나노튜브(CNT) 도전재의 대량 생산이 임박한 데다, 미국 테네시 2공장 완공이 가시화되면서 시장 대응력과 고객사 확보 능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평가되기 때문이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대진첨단소재는 올해 말 테네시 공장의 시범 가동에 돌입한 뒤 내년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