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 끝 아냐"…케이조선, 조선3 참여 "기다린다"
케이조선의 인수전에 태광그룹 이외에 조선 빅3의 참여가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공식 인수의향서(LOI) 제출기간이 지났지만 케이조선은 여전히 LOI 접수를 계속 열어두며 조선사 등 더 많은 잠재 인수자를 확보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케이조선은 태광그룹 보다는 조선업 경험과 자금력을 갖춘 조선 빅3 등 대형 원매자가 참여해 중장기적 성장 기반을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