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 출신 장기주 하나투어 전무, 5개월만에 이탈
카카오페이 재무총괄부사장직을 지낸 장기주 전무가 하나투어 합류 5개월만에 돌연 회사를 떠나 의문을 자아낸다. 당초 기업공개(IPO)부터 사모펀드 운용사 포트폴리오 관리를 아우른 그의 경력을 두고 하나투어 엑시트(투자금 회수)에 탄력이 붙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졌지만 장 전무의 이탈로 경영권 매각 시계가 멈춰선 게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된다. 21일 업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