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 경영' 가온그룹, 3년 만에 실적 턴어라운드 시동
네트워크 솔루션 전문업체 '가온그룹'이 2세 경영 체제 출범 3년 만에 실적 반등의 신호를 내고 있다. 재고 정상화에 따른 원가율 개선과 온디바이스 AI(인공지능) 기반 프리미엄 셋톱박스 판매 증가가 실적 회복을 이끌면서 올해 연간 흑자 달성에 청신호가 켜졌다. 임동연 대표가 연이어 지분 매입에 나서면서 책임경영 의지도 드러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