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시크 봤지…"지금 중국에 올라타라"
중국 증시가 올해 글로벌 주요 지수 가운데 한국만큼이나 가파른 반등을 기록하고 있다. 본토와 홍콩을 합친 핵심 지수들은 미국을 웃도는 수익률을 내면서 투자가들의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전문가들은 최근 미·중 협상 이슈 이후 조정 국면에 접어든 기회를 노리라고 조언한다. 박상준 초상증권(CMS) 한국법인 이사는 25일 "올해 급등 이후 조정은 차익실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