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취임 1년 됐는데...농협생명·손보, 인적쇄신 직격탄 맞나
농협중앙회가 임기와 관계없이 전면적 인적 쇄신을 준비하면서 금융지주 보험계열사 최고경영자(CEO) 교체설이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실적 부진과 내부 통제 이슈가 겹치면서 박병희 농협생명 대표와 송춘수 농협손해보험 대표의 평가 부담이 커졌다는 분석이 금융권 안팎에서 나온다. 농협생명은 판촉 리베이트(핸드크림) 의혹이, 농협손보는 농작물재해보험 손해율 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