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건설 성동구 청년주택, 1년8개월만에 정상화 착수
태영건설이 워크아웃 이후 중단됐던 서울 성동구 용답동 청년주택 사업 공사를 이달 말 재개한다. 올해 9월 사업을 맡을 리츠가 설립되고 이달 출자금 일부가 납부되면서 1년 8개월간 멈춰 있던 현장이 정상화 단계에 접어들었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태영건설은 공공지원 민간임대 리츠인 '하이서울147청년주택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의 출자금 1차분을 지난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