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하락에…김정웅 대표, 반등 압박 커져
서플러스글로벌 주가가 하향세를 그리면서 김정웅 대표의 주식담보대출 부담이 커지는 모습이다. 회사 측은 주가가 400원대 아래로 내려가지 않는 이상 반대매매 위험 가능성은 없다는 입장이다. 다만 주가 반등 기미가 보이지 않는 만큼 관련해 대응책을 제시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4일 서플러스글로벌 주가는 직전 거래일과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