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 연간 흑전 유력…ESS·인니 제련소 효과 뚜렷
에코프로가 올해 연간 흑자 전환을 목표로 실적 회복에 속도를 낸다. 3개 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하며 반등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 대응,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인수 등을 통해 수익성 개선에 집중하고 있다. 이같은 추이면 연초 예고한 연간 흑자 달성도 유력하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에코프로의 3분기 누적 매출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