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무거워진 신유열, '뉴 롯데' 청사진 진두지휘
롯데그룹 오너 3세인 신유열 부사장이 그룹 비즈니스 혁신과 사업 포트폴리오 전환이라는 막중한 책임을 부여 받았다. 나아가 롯데바이오로직스(로직스) 각자 대표에 오르며 처음으로 국내 계열사를 직접 진두지휘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바이오 등 미래성장동력 투자에 대한 선택과 집중이 한층 빨라질 것으로 관측 중이다. 롯데그룹은 2026년 임원인사에서 신유열 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