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코텍, 치과사업 축소 수순…내성항암제로 '새 막'
오스코텍이 수년째 성장동력을 잃은 기존 사업구조를 축소하고 '내성항암제' 중심의 신약 파이프라인으로 재도약을 노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레이저티닙(렉라자)에서 발생하는 마일스톤·로열티 유입을 연구개발(R&D)에 재투자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면서 후속 글로벌 기술이전(L/O)로 성장 곡선을 다시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이다. 28일 금융감독원 자료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