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패스, 외형 감소에도 수익성 호조…애증의 美사업 '가시권'
OLED 디스플레이 반도체 팹리스 '아나패스'가 큰 폭의 외형 감소에도 수익성 개선을 이끌어냈다. 역대급 매출을 기록했던 지난해에 비해 외형은 주춤했지만 상대적으로 고마진 제품인 IT 디바이스용 디스플레이 패널 호조로 향상된 수익구조를 실현했다. 그간 아픈손가락으로 꼽혔던 아나패스의 미국 5G 사업도 이르면 연말 대량 양산이 시작돼 시장의 주목도가 커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