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너 4세 허진홍, GS건설 이니마 공백 메우기 과제
허진홍 GS건설 신사업실장이 상무에서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2023년 1월 투자개발사업그룹장을 맡아 상무에 오른 지 3년여 만에 부사장에 오르며 승진가도를 달리는 모양새다. 허 부사장은 올해 초부터 허윤홍 대표이사 사장의 뒤를 이어 GS건설의 신사업 부문을 이끌고 있다. GS건설에서 가장 공들여 육성했던 신사업 계열사인 GS이니마가 매각됨에 따라, 향후...